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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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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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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두 활짝 웃구 있어요


BY 현이 2009-03-21

며칠전에 이렇게 봉우리들이...

 

 

수요일날 본 단지네 진달래랍니다

날씨가 따뜻하다 보니 오늘은 이렇게 피었네요

 

 

 

날씨가 따뜻하다 보니 이렇게 활짝 피었더라구요?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이었어요

하루가 다르게 꽃들이 피어나구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