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과 올해,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준 트리 앞에서의 사진이예요.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잃었던 미소도 다시 얻게된다는.. 헤헤.
어느새 사랑하는 이와 맞는 3번째 크리스마스네요.
지난 날과 오늘 날의 트리 앞에서의 기분 좋은 추억을 모아두니
이렇게 이쁜 사진들이 한자리에....!
기분이 색다른 것 같아요.
올해도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표출해서,
그에게 한 여자로 사랑받고싶은 바램입니다.
올해는 그 사람과
서로가 같이 좋아하는 홍경민 콘서트에 가기로했어요.
감미롭고 부드러운... 발라드에 젖어들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더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고싶어요.
그럴수있겠죠?
우리 아줌마닷컴 식구들도 즐겁고 건강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