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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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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크리스마스 트리의 추억


BY 처피 2008-12-06

 

작년과 올해,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준 트리 앞에서의 사진이예요.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잃었던 미소도 다시 얻게된다는.. 헤헤.

어느새 사랑하는 이와 맞는 3번째 크리스마스네요.

지난 날과 오늘 날의 트리 앞에서의 기분 좋은 추억을 모아두니

이렇게 이쁜 사진들이 한자리에....!

기분이 색다른 것 같아요.

올해도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표출해서,

그에게 한 여자로 사랑받고싶은 바램입니다.
올해는 그 사람과

서로가 같이 좋아하는 홍경민 콘서트에 가기로했어요.

감미롭고 부드러운... 발라드에 젖어들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더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고싶어요.

그럴수있겠죠?

우리 아줌마닷컴 식구들도 즐겁고 건강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