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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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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딴지 속에 빠진 벌과 나비


BY 현이 2008-09-29

동네 수목원에

점심먹구 갔다가

뚱딴지꽃의 아름다움에 푸욱 빠진 날이랍니다

 

 

 

 

꽃속에서 열심히 꿀을 따구있는 벌..

 

 

오른쪽 잎에도 작은 나비가..

 

나비가 꽃만 좋아한줄 알았는데 잎도 좋아 하던걸요?

 

나비 종류도 참 많더라구요?

크기도 모양도...

 

잎에 앉아있는 작은 회색빛 나비

 

 

 

큰 나비 작은 나비 나란히 앉아 있네요

 

나비 실컷 봤네요

 

벌이 열심히 꿀을..

 

 

 

햇살이 따갑게 내리쬐는 갈 날..

한참이나 요넘들 땜에 서성거렸답니다

 

이름답지 않게 화사하구 예쁜 뚱딴지네요

 

그래서 벌과 나비들이 더 모여 드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