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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수목원에 점심먹구 갔다가 뚱딴지꽃의 아름다움에 푸욱 빠진 날이랍니다
꽃속에서 열심히 꿀을 따구있는 벌..
오른쪽 잎에도 작은 나비가..
나비가 꽃만 좋아한줄 알았는데 잎도 좋아 하던걸요?
나비 종류도 참 많더라구요? 크기도 모양도...
잎에 앉아있는 작은 회색빛 나비
큰 나비 작은 나비 나란히 앉아 있네요
나비 실컷 봤네요
벌이 열심히 꿀을..
햇살이 따갑게 내리쬐는 갈 날.. 한참이나 요넘들 땜에 서성거렸답니다
이름답지 않게 화사하구 예쁜 뚱딴지네요
그래서 벌과 나비들이 더 모여 드나 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