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의 한 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저희 시설에서는 1년 365일 장애인들이 생활하기에...
추석이나 설 연휴가 되어도 직원들이 개인 가족가 함께 시간을 보내기가 어려워...
매년 장애인들과 함께 지낸곤 합니다...
그러나 직원들과 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한지 오래 되었고...
장앤들과 직원들이 가족처럼 지내고 있어...
명절때에 근무를 하더라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봉사자분들과 송편을 만들기회가 생겨...
장애인들이 즐거운 시간으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