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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헤어지면서 주식 수익금의 일부를 달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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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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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981 당신있기에... 최 윤 정 2004-11-10 391
8980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다. (1) 천 정자 2004-11-09 781
8979 산다는 것은 ......^*^; (4) 소금쟁이 2004-11-09 534
8978 기다리는 마음 꽃잎 2004-11-08 272
8977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1) 심성보 2004-11-05 338
8976 찬란한 노을 (1) bomza 2004-11-05 211
8975 산다는것은 (2) 꽃잎 2004-11-04 208
8974 혼자만 있으면 (5) 박엄마 2004-11-04 529
8973 겨울맞이 (2) mokly.. 2004-11-04 253
8972 고부간의 사랑은 아직도 아궁이 불꽃이다 (3) 최현옥 2004-11-03 282
8971 머위쌈 (2) 최현옥 2004-11-01 273
8970 오십칠년생의 가을 첨부파일 (1) 2004-10-31 328
8969 오늘도 내게 없는 그 얼굴 (3) 심성보 2004-10-30 339
8968 내 코끝에 매달린 님아 미어캣 2004-10-30 186
8967 가을 엽서 (1) 꽃잎 2004-10-29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