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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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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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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60 오빠를 생각하며 하늘 2000-06-27 779
359 시 같진 않지만 nalas.. 2000-06-27 790
358 "행복"(유치환) swan 2000-06-27 984
357 에델 다시본다 이세진 2000-06-27 778
356 빗줄기.. 키키 2000-06-27 819
355 님..... 장윤희 2000-06-26 746
354 빗물 daeun 2000-06-26 895
353 시간이 지나면 이다미 2000-06-26 1,003
352 비오는날의 풍경 수하림 2000-06-26 842
351 (퍼옴)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무지개 2000-06-26 965
350 그대.. 키키 2000-06-26 768
349 하나는 싫다 합니다...하나는... 키키 2000-06-26 775
348 그를 보내며.. 키키 2000-06-26 795
347 "잃어버린 색깔" 주희 2000-06-26 946
346 이렇게 좋은 것을..... 우리모두 2000-06-26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