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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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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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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1781 도라지꽃 되여 (1) mokly.. 2003-07-09 225
21780 바람그치면 비는내리겠지 (1) cheon.. 2003-08-25 244
21779 침묵의 시간이면 lws61.. 2003-10-24 241
21778 살고살고살아 사람인가... 날개 2004-01-31 432
21777 그대라는 강 (2) 그리움하나 2004-10-27 305
21776 한가위 삼행시 짓기 이벤트 응모 합니다 이성진 2008-09-12 391
21775 한가위 3행시 팍팍 응모해 봅니다. 농업인 2008-09-21 497
21774 거미줄 (2) 아기천사 2004-05-30 418
21773 바램 비갠후 2005-03-25 189
21772 첫사랑<벗꽃나무> 가을사랑 2005-09-26 280
21771 사는게 무언지... 김미영 2006-05-02 238
21770 불안한 도시 (8) 나목 2020-12-17 1,042
21769 나는 기차를 타러간다. 느림보 2006-09-22 337
21768 가슴속 별하나 (1) 행복 2007-06-18 342
21767 그대는 내 슬픈.. (1) 순희 2008-03-24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