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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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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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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5 노을 지는 사람 이윤이 2000-04-25 2,714
74 예쁜나무 이영미 2000-04-25 2,893
73 동해바다의 봄바람 김미숙 2000-04-24 3,664
72 <font color=red>중독!........중독! sunsh.. 2000-04-24 3,151
71 삶의 힘겨움 김미숙 2000-04-24 2,821
70 ****행복을 표현하라면**** 글이글이 2000-04-23 2,911
69 ***오색의 물결****** 글이글이 2000-04-23 2,851
68 목숨 하나, 꽃잎 하나 김명옥 2000-04-23 3,012
67 모퉁이돌.... 남경미 2000-04-22 2,985
66 ____아기와 엄마------ 글이글이 2000-04-22 2,992
65 혼을 쫒다 두리 2000-04-22 3,450
64 ***나만의 노트속에는***** 글이글이 2000-04-22 3,445
63 숨쉬는 날 이성 2000-04-21 3,142
62 남상순님!!!그림과 음악소리는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 주시면... 남경미 2000-04-21 3,290
61 이별을 하기전에~~ 김경희 2000-04-21 3,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