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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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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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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31 보현봉 김부자 2000-08-10 482
630 친구들아... 다알리아 2000-08-10 539
629 그리움 하나 달랑 짊어 지고.. 조정숙 2000-08-10 576
628 그대만을 위해서... 최연옥(3.. 2000-08-10 552
627 그대를 볼수 없기에.... 베오울프 2000-08-10 668
626 승종이 이쁘다... 이은자 2000-08-10 524
625 할머니 김희선(1.. 2000-08-10 613
624 흐린날의 바다 무지개 2000-08-09 674
623 빗 속에 그려지는 건.. 장윤희 2000-08-09 578
622 사진 신진숙 2000-08-09 512
621 가까이 있어도 너무 먼... 他樂天使 2000-08-09 726
620 사랑이 비로 내리는 날에 신은미 2000-08-09 654
619 <font color=magenta>아름다운 시 둘 norwa.. 2000-08-09 711
618 <font color=magenta>아름다운 시 하나 norwa.. 2000-08-09 826
617 옛사랑 풀씨 2000-08-08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