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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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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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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508 시인분들께 드리는 글 (4) 초은 2023-01-24 21,279
23507 깊은골 깊은 상처 (4) 초은 2023-01-31 21,268
23506 친구야 봄놀이 가자꾸나 (2) 초은 2023-03-04 21,268
23505 또 다른 설래임과 두려움 (6) 초은 2023-05-25 21,268
23504 짜장면과 짬뽕 (3) 초은 2023-03-06 21,238
23503 아마 이쯤이었을 겁니다 (6) 초은 2023-03-02 21,215
23502 내게는 그 기억이 아픔입니다 (3) 초은 2023-03-03 21,199
23501 나태주시인의 시 3월 첨부파일 (16) 세번다 2023-03-01 21,199
23500 짠하네 ... 첨부파일 (3) 렐라온니 2022-04-27 21,169
23499 자신이 만든 늪 (3) 초은 2023-06-02 21,135
23498 바람의 거리 (9) 초은 2023-01-31 21,134
2349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네 (9) 초은 2023-02-07 21,048
23496 거짓과 믿음 (2) 초은 2023-05-19 21,003
23495 언제 다시 만나리 (4) 초은 2023-02-28 21,000
23494 어느 팔십대 노인에 넋두리 (6) 초은 2023-05-15 2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