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여러분들은 초,중학교 아이들의 화장 어떻게 보이 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조아 조회 : 187

상대를 치유하는방법

조언이나 충고

내 나름의 해석 없이

따뚯하게 들어주기만 하는것

내가 곧 상대편이라고

느낄수 있도록 공감해주는것

피하지않고 같이그이야기를 견뎌주는것

그것이

내아이를,아내를.남편을.친구를

치유 하는방법입니다

           혜민 두손모아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