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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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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우라질여사 VS 육시럴씨 (총 3편)
BY.설탕
인생은 다 같은것 아닐까 하는 삶의 가정 이야기 ...
  • #3 :아~~세월 ,,무심한..

    #3 :아~~세월 ,,무심한 이름이여~~(2) (10)

    "이런 ...바람도 정말 승질머리 없이 부네 ....." 우여사는 친구들과 만나기로한 카페에 들어서며 오랫만에 매만졌던 머리가 흐트러져 짜증니이났다 . 날마다 만지는 머리도 아니구만 ..... "어~~ 우여사 여기야 ...여기 ....." 우여사의 친구..

    3편|작가: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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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아~~세월 ,,무심..

    #2 : 아~~세월 ,,무심한 이름이여~~(1) (1)

    가게 유리창밖의 바람의 추위가 느껴졌다 .겨울이 온다 .....겨...울. 벌써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하려는 겨울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 가게 밖으로 보이는 거리의 가로수의 낙엽들은 오늘도 아무런 미련없이 바람에 자신을 맡기고 있었다 . '가~~을이라 ...가~~..

    2편|작가: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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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 : 가족구성

    # 1 : 가족구성 (4)

    "내가 못살어 ...내가 못살어 ....이구 지겨 ..지겨 ...." 아침부터 우라질여사는 뭣이 못마땅한지 혼자의 궁시렁에 모두의 아침을 깨웠다 . "탕탕탕 !!.....일어나 ! ....해가 천정 똥꾸멍 까지 떴는데 아직도 이불속이야? ...." 우라질여..

    1편|작가: 설탕

    조회수: 93,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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