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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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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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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BY qwe099213 2003-03-26

한편
우리의 용감하고 씩씩한 그녀는
오늘도 월미도유흥가에서 잠복금무 중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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