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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또 시어머니의 입장은 어떨것 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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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

운동 15 년차 .. 21 지점


BY 행복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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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2키로 정도를 슬로조깅합니다
무더위로 저녁달리기는 당분간 쉽니다.
아침만 격일로 뜁니다
1. 앞뒤 발이 일자가 되도록 하기위해
앞에발 반보앞 뒤에발 반보뒤해서 뒷발이 평행한지 보면서
걷는 연습을 합니다
뒷발이 뒤에서 앞으로 올때 발이 휘어서 들어와 착지합니다
좌우발 크기도 다르고 골반뼈등도 틀어져 그런듯한데 고치기가 쉽지않습니다
태어난 체형을 바꾸긴 힘듭니다 나만의 주법을 찾아가야 합니다
2.좀더 무릎을 드는 주법을 하려고하니
호흡도 더 가파지고 피로도 커져서 코피도 납니다
총양을 적은양을 하는데도 조금이라도 더해지면 무척 과로가 되는군요
적응 또 증가를 반복하면서 조금씩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