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4,027

꿈꾸는 하루


BY -찬란한 햇살 2024-06-23

잠깐  외출을 하고 와서 잠을 잤다. 어제의 기분 좋음이 오늘까지 이어진다,
자꾸만 잠이 온다. 일어났다가 자고 일어났다가 자고.......
벌써 밤이 되었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