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친구가 놀러 오기로 했다. 느긋하던 마음이 조금은 바빠진다. 배추김치랑 오이 깍두기도 새로 해 놓았다. 익지 않은 김치를 친구는 좋아한다. 할 수 있는 음식이 무엇이 있는지를 곰곰생각해 보는 것도 큰 행복이다. 서서히 노는 삶에 적응하는 내가 신기하고 대견하다. 앞으로 더 놀랍고 아름다운 일들이 펼쳐질 것이다. 이 행복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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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
2024-06-21
음식은 누군가 잘 먹어줄 수 있다고 준비하고 만들면 그것도 행복이에요
그럴러면 너무 힘들지 않게 하는 음식이어야되죠
그럴러면 너무 힘들지 않게 하는 음식이어야되죠
마음껏 누리고 행복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