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43세의 내 막내아들이 내 막내 손주만 했을 때입니다. 이건 내 아들의 막내아들이지요. 어쩌면 이렇게 붕어빵일까요. 신기해요.내 아들은 어느듯 이렇게 중년이 되었네요.. 에미가 아들이 아빠만큼 크라고 노래를 불러요. 내 아들은 187cm입니다. 세월이 참 무상하네요. 일본도 단풍이 절정인가 봅니다. 아이들은 사정도 모르고 놀러오라고 하네요. 영감은 뗘놓고 냅다 달아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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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2023-11-05
똑 닮은 모습이 정말 신기 하더라구요,,,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어요. 바쁘고 아프고,,정신이 없었어요,,그래도 만석님 글 늘 기다리고 있는 사람중 1인 이네요,,백신은 잘 맞으셨는지요? 백신 맞고 며칠 앓아 눕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바람이 불어서 날씨가 변덕이네요.따뜻하게 주무세요.
만석2023-11-05
@ 행복한 사람
행복한 사람님~!
오랜만이예요.
그렇지 않아도 아프신가 했어요.
아들과 손주가 형제 같이 닮아 나왔네요 ㅋㅋㅋ.
예. 저는 5차까지 맞았는데 언제까지 맞아야 끝이 날런지요.
몸이 찌푸등해서 감기가 오려나 백신 맞고 후유증인가 하고 어제 오늘 걷기도 쉬었어요.
그러게요. 날씨가 변덕을 부려서 내복을 입었다가 벗었다가 합니다 ㅎㅎㅎ.
행복한 사람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글이 멀어졌는데도 찾아주시고 댓글 주시니 더 감사합니다^^
토마토
2023-10-30
정말 재미있는 그림이네요~
자녀들의 어렸을때 사진을 보면 세월을 도둑맞는 느낌이 들것 같아요,,
전 아이들이 아직 다 크지도 않았는데 어렸을때 사진을 보면 왠지 시간을 도둑맞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세번다2023-10-31
@ 토마토토마토님 댓글을 보면 따뜻하고 편안하게 잘 달아주시는데 가끔은 정말 세대가 틀리다는것을 느낄때가 있어요
토마토님이 지금의 제나이가 되면 어떤 생각을 하실까도 궁금해집니다
나의 사십대에도 저랬을까 생각을 하죠
전 사십대 시절 그냥 넘 힘들어했고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고만 생각했나봐요
그시간들을 너무나 버거워했었죠
토마토님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잘하고 충실해서 시간이 빨리감이 도둑처럼 느껴졌나 보네요
만석2023-10-31
@ 세번다
세번다님.
ㅎㅎㅎ. 나의 사십대도 힘들었던 건 사실이예요.
그래도 그 시절이 가장 보람이 있었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다시 그 시절이 오면 좀 더 아이들에게 뒷바라지를 잘 해주어서, 더 큰 인물들을 만들을 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만석2023-10-31
@ 토마토
토마토님.
세월을, 시간을 도둑 맞는 느낌...정말 재미있는 표현이군요.
아들의 두 돌일 때와 손주의 두 돌일 때가 이렇게 닮아 있는 것도
참 재밌는 일입니다 ㅎㅎ.
오늘도 하루 종일 즐겁게 지내세요.
댓글 고맙습니다^^
그린플라워
2023-10-30
자식이 부모닮아 태어나는 거 참 신기하지요. 자는 잠버릇까지 닮고 걸음걸이까지 닮기도 하더라구요. 키다리아저씨 회복되시면 일본여행 두분이 같이 다녀오세요.
만석2023-10-30
@ 그린플라워그린플라워님.
실물로 볼 때에는 그닥 느끼지 못했는데 사진을 보니까 어쩌면 형제같이 닮았는지요. 참 신기해요. 그러게 씨도둑질은 못한다 하지요.
일본은 몇 번 다녀왔는데 벗꽃 만개할 때 장관이더라고요. 오는 봄쯤 예정하고 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고맙습니다^^
세번다
2023-10-30
키다리 아저씨 괜찮아지심 다녀오셔요
비행시간도 짧고 구십넘은 분도 가시는데요
만석2023-10-30
@ 세번다
세번다님.
예.봄에 벗꽃 만개할 때 가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아무 데도 못 가고 집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셔서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qktk
2023-10-30
날은 좋은데 갈데가 없어요!
만석2023-10-30
@ qktk갈 곳은 많아요.
단풍길이라도 나가면 요새 풍경이 좋아요.
영감 두고 혼자 나가기가 좀...^^
만석
2023-10-29
날씨는 좋고 갈 데는 없고....
심심해서 사진 작업을 해봤더니, 잘하던 작업도 영감수발하느라고 길게 손 뗬더니 다 잊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올라오면 또 배워야겠습니다ㅜㅜ.
행복한 사람님~!
오랜만이예요.
그렇지 않아도 아프신가 했어요.
아들과 손주가 형제 같이 닮아 나왔네요 ㅋㅋㅋ.
예. 저는 5차까지 맞았는데 언제까지 맞아야 끝이 날런지요.
몸이 찌푸등해서 감기가 오려나 백신 맞고 후유증인가 하고 어제 오늘 걷기도 쉬었어요.
그러게요. 날씨가 변덕을 부려서 내복을 입었다가 벗었다가 합니다 ㅎㅎㅎ.
행복한 사람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글이 멀어졌는데도 찾아주시고 댓글 주시니 더 감사합니다^^
자녀들의 어렸을때 사진을 보면 세월을 도둑맞는 느낌이 들것 같아요,,
전 아이들이 아직 다 크지도 않았는데 어렸을때 사진을 보면 왠지 시간을 도둑맞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토마토님이 지금의 제나이가 되면 어떤 생각을 하실까도 궁금해집니다
나의 사십대에도 저랬을까 생각을 하죠
전 사십대 시절 그냥 넘 힘들어했고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고만 생각했나봐요
그시간들을 너무나 버거워했었죠
토마토님은 아이들에게 너무나 잘하고 충실해서 시간이 빨리감이 도둑처럼 느껴졌나 보네요
세번다님.
ㅎㅎㅎ. 나의 사십대도 힘들었던 건 사실이예요.
그래도 그 시절이 가장 보람이 있었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다시 그 시절이 오면 좀 더 아이들에게 뒷바라지를 잘 해주어서, 더 큰 인물들을 만들을 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토마토님.
세월을, 시간을 도둑 맞는 느낌...정말 재미있는 표현이군요.
아들의 두 돌일 때와 손주의 두 돌일 때가 이렇게 닮아 있는 것도
참 재밌는 일입니다 ㅎㅎ.
오늘도 하루 종일 즐겁게 지내세요.
댓글 고맙습니다^^
실물로 볼 때에는 그닥 느끼지 못했는데 사진을 보니까 어쩌면 형제같이 닮았는지요. 참 신기해요. 그러게 씨도둑질은 못한다 하지요.
일본은 몇 번 다녀왔는데 벗꽃 만개할 때 장관이더라고요. 오는 봄쯤 예정하고 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고맙습니다^^
비행시간도 짧고 구십넘은 분도 가시는데요
세번다님.
예.봄에 벗꽃 만개할 때 가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아무 데도 못 가고 집에만 있으려니 좀이 쑤셔서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단풍길이라도 나가면 요새 풍경이 좋아요.
영감 두고 혼자 나가기가 좀...^^
심심해서 사진 작업을 해봤더니, 잘하던 작업도 영감수발하느라고 길게 손 뗬더니 다 잊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올라오면 또 배워야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