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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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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BY 만석 2023-05-05

나도 아직 어린가보다.
어린이 날에 내맘도 설레이네?!
다른 손주들은 중학생이 되었구요.
시방은 우리 집 유일의 어린이입니다.
엊그제 나은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컸어요.
축하해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