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우리나라 수돗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들깨 물주기
엄마 냥의 변심(동네 길 고양이)
나만 그리 살았나 싶기도하다
도대체 이게 감기가 맞긴 한 겨
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마늘캤어요
에세이
조회 : 368
8월29일-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BY 사교계여우
2020-08-29
8월29일-
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한여름 지겹게 쏟아지던 비가
잠잠해지더니
어느덧 가을 기운이 물씬 난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정수리 위에 우중충하게 내려앉던
답답한 여름 하늘은 온데간데없고
설렐 만큼 푸른 하늘이
저 높은 곳에 둥그렇게 걸려 있다.
아주 느릿느릿 움직이는 뭉게구름과
만물을 영글게 하는 따가운 햇살,
선선한 오후의 바람.
두근두근,
또 한 번 새로운 계절의 문턱으로 들어선다.
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온 김 대리,
햇볕에 탄 피부가 여전히 불만이다.
방학 내 늦잠에 익숙해진 개구쟁이들은
아직도 아침마다 눈꺼풀이 무겁다.
휴가의 여운은 남았지만
이젠 일상으로 돌아갈 때다.
이번 주로 비가 그치면
늦더위도 한풀 꺾인다는 예보.
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일도 공부도 왠지 잘 풀릴 것 같다.
#8월29일-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살림늘려가는 재미가 ..
자주 눈에 띄던 노랑이 냥이..
사실은 엄마가 돌아가시기 한..
제일나쁜것이 재산가지고 이애..
이 좋은 세상에 힘든 일이 ..
그래서 오빠가 잘해주는군요 ..
제가사는곳은 지도상에서 중간..
세번다님이 매사에 일을척척 ..
예전엔 큰 딸은 살림밑천이라..
여리여리할때는물도 조심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