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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50
8월17일-사막보다 불쾌지수 높은 이유
BY 사교계여우
2019-08-17
8월17일-
사막보다 불쾌지수 높은 이유
기온과 습도가 높으면 불쾌지수도 높다.
더운 날 몸은 땀 분비를 늘려
체온을 조절하려 하지만
높은 습도 탓에 땀은 증발하지 않고
몸속 수분만 빠져나간다.
생체시계가 리듬을 잃으니
쉽게 피로해지고 스트레스도 증가한다.
기온보다는 습도가 문제다.
섭씨 45도의 건조한 사막보다
30도의 끈적끈적한 서울이
불쾌지수가 더 높은 이유다.
또 이럴 때 일수록
몸건강에 빨강불이 들어오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해야한다.
쾌적한 여름나기,
냉방보다는 제습이 필요할때다.
모두들 뽀송뽀송한 하루되세요~!
#8월17일-사막보다 불쾌지수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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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프지 말라고 소리 질었으며..
치즈가 차즈로 ㅋㅋ
오랜만에보는 아드님이 부쩍 ..
그레도 무겁게 목발잡고 하던..
짐 모두 싸서 집으로 갔다가..
녀석은 마음이 참 여립니다...
아프지마세여~ 하고 뛰어가는..
친정집일도 그렇케 마음먹고 ..
누구나 사는게 힘들다지만....
제사도 명절도 벌초도 신경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