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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다녀갔다
에세이
조회 : 306
저는 남에게도 나에게도 엄청 엄격한 사람입니다.
BY 짱구엄마
2019-04-07
저는 남에게도 나에게도 엄청 엄격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이나 개인적인 생활이나 참 피곤한 사람입니다.
나도 힘들고 내 주위도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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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마니 힘드셨겠어요 다..
남편은 젊었을적부터 친구도 ..
신축아파트라 젊은세대가 많아..
저는 그런류의 사람들 다 정..
잡채는 저도좋아하지요 근데 ..
복날 삼계탕 나눠 드셔야죠 ..
타지역은 노인복지관에 65세..
줄서서 기다릴만한 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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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친구는없어요 그순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