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번 늑구의 탈출과 그것을 이용한 마케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챠즈
아프지 마세여 2
시간은 많이 흘렀다
아프지 마세여
놔야 할것깉아요~~~
살면서 오해도 받는다
에세이
조회 : 313
10월31일-연어의 삶
BY 사교계여우
2018-10-31
10월31일-
연어의 삶
연어가 돌아오고 있다. 강원 양양군 남대천.
손가락만 한 크기로 고향을 떠나
3∼5년 동안 알래스카 베링 해 등을 떠돈다.
2만∼3만 km의 머나먼 고행. 고향 냄새 따라 간다.
연어는 사람 땀 한 방울을
800억 배 물에 희석시켜도 냄새로 아는 ‘후각 천재’.
끝내 고향에서 알을 낳고 일생을 마감한다.
연어의 삶은 인생과 닮았다.
#10월31일-연어의 삶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댓글을 달아야 할 것 같아서..
세번다님~! 그렇잖아도 저는..
아프지 말라고 소리 질었으며..
치즈가 차즈로 ㅋㅋ
오랜만에보는 아드님이 부쩍 ..
그레도 무겁게 목발잡고 하던..
짐 모두 싸서 집으로 갔다가..
녀석은 마음이 참 여립니다...
아프지마세여~ 하고 뛰어가는..
친정집일도 그렇케 마음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