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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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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해 조회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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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나에게도 공평하게...응원을 보내주는군요.

가기 싫은 자리를 억지로 힘을 내어 가는데.......
낮에는 뭉게구름이 밤에는 보름달이 인도해 줍니다
차가 막혀도 환하게 둥근달이 모습을 보이며...인도해 줍니다.

환상의 괴성조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억울하다며
고함 고함을 지러며 ....지나갑니다
가던 길을 멈추고 ...한숨 돌리며 하늘을 보니
못보던 별이 몇개가 보이고 역시 둥근보름달이 환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행복해야 기운내!.....하며 자연은 나에게도 공평하게
응원해 줍니다.

피지배국민은 언제나 술등에 중독되어있어야 하고
피지배국민은 언제나 숙주처럼 남의말을 전하기만 해야하고
피지배국민은 스스로 뭔가를 못해 일등국민들이 가르쳐야하고
.......
이렇게 열등하게 길러지는 ...상황이지만
가지고서도 언제나 부족하다며 끝없이 사리사욕을 추구하고
언제나 대결하는 상황에 놓여야만 하고
서울대나 의사가 되어본들 ...공허한데....기필코 보란듯이 되어야만하고
.....이런 상황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자연은 말합니다
행복해야 기운내......라고 말입니다
비가 오면 ...환상의 괴성조들도 휴식을 취하는지 ...조용해 진답니다.

아마도 사람도 사료를 먹는다면....
사료먹고 시간을 활용해서 서울대에 수석입학했어요
사료먹고 시간을 활용해서 의대에 합격했어요
이런 입소문이 퍼진다면....백만명쯤은 사료를 먹게될런지......
너무도 쉽게
남의 말들에 넘어갈수밖에없는, 다 가는 길을 그렇게 따라가야 살수있는
현실이 ............

남들이 뭐라하든
내가 중요하니까
자연과 더불어 ...나 자신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행복해 ! 계속해서 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