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속옷만 입고 자전거를 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오늘은 말복이다
다이어트는 좋은데 요즘 몰골이 너..
다들 머리 감고 이 정도는 빠지는..
이제 진짜 체력 좀 챙겨야겠다ㅠ
남편이 다녀갔다
현모양처는 악처다
에세이
조회 : 467
6월7일-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BY 사교계여우
2018-06-07
6월7일-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봄이 설렌다면,
여름은 신난다.
옷도 마음도 가볍고,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신나는 계획들을 상상하면
마음도 풍선처럼 붕붕 뜬다.
이럴 때 여성이라면
하늘거리는 시폰 원피스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지.
더위 속에서도 한줄기 바람에 흔들리는 옷자락이
여름을 더 여름답게 한다.
노랑, 핑크, 푸른 바다색…. 취향 따라 색도 가지가지.
한껏 부푼 하루.
#6월7일-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줄서서 기다릴만한 음식이네요..
금요일은 노인복지관에서 오전..
영원한친구는없어요 그순간이지..
동서는 하나의 부분이고 코로..
어쨋든 그동서땜에 제사를 안..
동서는 절 질투해서 그래요 ..
살 빼면 진짜 뭐든 다 안좋..
아 영양제도 있구나 신기
탈모샴푸 쓰는게 낫지않나? ..
나도 신경 써볼까 맨날 냅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