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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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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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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리워요.


BY 동치미 2017-05-08

하늘에 계신 엄마 그리고 아버지 . 항상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