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께!
20대에 혼자 되셔서 저와 남동생을 키우느냐 힘드셨는데, 이제는 제 세아이들을 돌봐주시네요.
엄마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엄마가 아니면 저희 아이들 건강하고 바르게 잘 크지 못했을꺼예요.
요즘 들어 아픈곳이 여기저기 나타나는데, 엄마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세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