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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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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께


BY 세가지보물 2017-05-08

사랑하는 엄마께!

20대에 혼자 되셔서 저와 남동생을 키우느냐 힘드셨는데, 이제는 제 세아이들을 돌봐주시네요.

엄마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엄마가 아니면 저희 아이들 건강하고 바르게 잘 크지 못했을꺼예요.

요즘 들어 아픈곳이 여기저기 나타나는데, 엄마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세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