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나를 공격하는 덜 떨어진 인간들이 있는 반면 아래같은 좋은 지식을 알려주는 앞서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은 늘 짓밟혀도 잘 살아갈수 있는 거겠지요.
15세기인가 중세에 마녀 사냥이란게 있었다네요
연금술에 능하거나, 약초를 활용 사람을 고쳐주거나, 많은 돈을 갖고 빌려주거나, 상당을 들어주고 고쳐주거나,
등등의 여자들이 마녀사냥을 당해 교수형,참수형,화형을 당해 죽었다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딱 내가 오늘날 당하는 게 딱 이런식이니까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나라는......아직도 15세기를 못벗어난 덜 떨어진 장소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휴...애들 말 맞다나 왜 태어났니.....란 한숨을 쉬게 됩니다...휴!
깨진 유리창 이론이란게 있다네요..말짱한 유리창은 10년을 가도 말짱한데...금이 가거나 흠이 난 유리창운
얼마 못가 깨져 나간다는 이론이랍니다.
이 말을 네게 적용하면 ...내가 끼진 유리창이라서 남녀노소 할거없이 찝쩍거리다...는 건데요
참...할일도 없는 사람들입니다...저들 집안이나 하는일은 형편없을 인간들이 꼭 이런 티를 내지요.
이런 좋은 글들을 읽다보면 ..세상 살 만합니다.
나는 이제
근력 운동도 한 단계 올라 섭니다
바벨 원판을 10kg으로 한다는건 이제까지완 다른 단계로 나아감을 의미합니다..
행복입니다.
나는 이제
수영 운동도 자유형은 한 단계 올라 섭니다.
어떤 분이 시선을 15도로 하고 팔다리를 부드럽게 하라고 하길래
지난 화요일 부터는 아주 부드럽게 자유형이 됩니다
행복입니다.
지 아무리 중세시대에 머물러 있는 이 장소가
내가 사는 이 장소가
한심해도
나는 행복하게
나는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