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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240
5월23일-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BY 사교계여우
2016-05-23
5월23일
-
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절기상 요즘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뜻하는 소만(小滿)과 망종(芒種) 사이.
어렵다.
도시의 젊은 세대에게
농사를 기준으로 한 24절기는 멀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다소 무리인 듯하지만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현대판 절기’를 상상해 봤다.
더위와 장마가 무대 뒤에서 기다리는 요즘은?
떠나가는 핑크 빛 봄을
붙잡고 늘어질 때.
행동강령.
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5월23일-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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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아직도 그런거 파는곳이 있군..
제가 늘 얘기하는 인복이 딱..
생선은 항상 남동생 차지였죠..
병원 돌고 들어왔어요. 병원..
행복님 오랜만여요.댓글 안달..
키다리 아저씨 대단하시네요,..
살구님 오랜만이지요, 글을 ..
맞아요. 사람은 다들 저마다..
살구꽃님이 저위해서 하는말 ..
추억의 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