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는 이 동네에...두 동생이...나와걸어서,,,10분거리,,아파트로 같은달에,,이사를..오고!!
벌써..계절이 몇번 바뀌었다...지난,,,1월..같은달에 비슷한 시기에 이사오는 동생네,,,,
집을 오가며..참!!! 엄마 생각 많이 났었는데..이삿짐센터 아줌마도,,어머..보통은 친정엄마가 와 계시는데...!!
살며..사는동안,,,참 많이 그립고 생각나고,,,떠올릴 !!!얼굴...ㅎㅎ
남과 다르게 동생들은 가끔 나에게..말할때가 있다...그럴때 !!엄마였어도!! 엄마였다면...하고
가끔 스스로에게 던졌던 질문에 답을 동생들이 해 주는것만 같아,,,너무도 반가웠다,,
푸짐하면 푸짐한데로..생각나고!! 별 반찬없어도,,,없는데로..모이고...
부담없음에...허물없음에...너무도 좋다...
동생 아가낳으면...몸조리는 내가 해주어야지 ...하고 기다리는데..
어서 빨리 좋은 소식!!들려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