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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쉬고 쓰세요


BY 징검다리 2010-11-24

 

     (대웅전)


 

(전통찻집 안의 양란)


 

 (은행나무 밑둥이 튼실해 보여서 흐뭇했습니다)


 

(기와를 얹은 담은 왜 넘겨다 보고 싶은지)



(찻집 밖에 나오니 상품(작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