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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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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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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BY 항상맘 2008-09-04

한 : 한가로운 오후의 햇살을 닮은
가 : 가장 눈이 부시고 알뜰한 그대, 아줌마를~
위 : 위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