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음이 무척무거우네요.
그동안 울엄마가 병원에 입원하고 ...
연세가 84세라고 하지만
나에겐 언제나 젊은 엄마입니다.
엄마에게 원망도 많이하고 ..
그랬는데...
있을때잘해
그런이야기도 많이들었는데..
오늘은 ..
마음이무거우네요.
누군가에게 기대고싶은날입니다.
찔레꽃님도 나좀 위로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