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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83

저좀 위로해주실래요?


BY 제인 2006-09-15

오늘 마음이 무척무거우네요.

그동안 울엄마가 병원에 입원하고 ...

연세가 84세라고 하지만

나에겐 언제나 젊은 엄마입니다.

 

엄마에게 원망도 많이하고 ..

그랬는데...

있을때잘해

그런이야기도 많이들었는데..

오늘은 ..

마음이무거우네요.

 

누군가에게 기대고싶은날입니다.

 

 

찔레꽃님도  나좀 위로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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