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26

아빠! 힘내세요~~


BY 정이품송 2006-06-24

  (고도원의 아침편지)

- 바람을 일으키자 -

스스로 바람을 일으켜서
그 바람을 타보도록 하자.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어떤 청년은....
“여기까지 하면 여자친구에게 전화한다”,
“여기까지 하면 커피를 마신다”는 식으로
학습계획을 면밀히 짜서 노력한 결과,
거뜬히 합격했다고 한다.

뭔가 충족감이 부족하다거나
활력이 없다고 느낄 때는 우선 스스로 움직여 보라.

움직이면
바람이 일어난다.

그러면 새로운 발상이 생기고
뜻하지 않던 기회가 찾아온다.


- 오모이 토루의 《35세까지 반드시 해야할 일》중에서 -


힘든 일을 기꺼이, 즐겁게 하도록
이끌어가는 힘이 있습니다.

강한 동기부여입니다.

무슨 일이든 그저 막연히 가다보면
쉽게 지치고 빨리 주저앉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안에 늘 새 바람을 일게 하는 동기가 필요합니다.

바람을 일으키세요.

순간순간 보람과 행복을 주는 바람...
한 걸음 한 걸음 새 기분과 새 힘을 주는 바람...
그 활력의 바람을 한번 일으켜 보세요.

=====================================================================

  (오늘의 명언 한마디)

남이 부치는 편지를 뜯어보거나 지체해서는 안 되며,
남과 함께 있으면서 남의 개인적인 글을 엿보면 안 되며,

무릇 남의 집에 들어감에 남이 쓴 글을 보지 말며,
남의 물건을 빌렸을 때 손상시키거나 돌려보내지 않으면 안 되며,

무릇 음식을 먹음에 가리어 취하지 말며,
남과 함께 있으면서 자기의 편리만을 가리어 취하지 말며,
무릇 남의 부귀를 부러워하거나 헐뜯지 말라.

이 몇 가지 일을 지키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족히 그 마음씀이 바르지 못함을 알 수 있으며,

마음을 바르게 하고,
몸을 닦는 데 크게 해되는 바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글을 써서 스스로 경계한다.

                                                        - 명심보감 -

=====================================================================

  (생활상식)

- 옷의 표백 요령 -

속옷은 세탁을 해도 누렇게 되어
입기 곤란한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원인은 땀이나 지방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거나
세제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가정에서
하얗게 만들면 얼마든지 입을 수 있다.

집에서 표백할 때에는
먼저 표백할 옷을 깨끗이 빨아 놓은 다음
표백할 옷의 20배 정도 되는 물에
표백 물을 0.5%에서 1%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알맞는 방법이다.

표백제의 양이 많아지면
그만큼 천이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표백제는 옷감의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무명옷은 표백분,
견이나 모직은 하이드로설파이트나 과산화수소를 사용한다.

표백할 때,
만일 빨래가 물위로 올라온 부분이 있으면
공기의 작용으로 삭을 염려가 있으므로
천을 꼭 눌러서라도 절대로 뜨지 않고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해야 한다.

=====================================================================

  (좋은생각 / 아침은 언제 오는가?)

지금 당신의 마음이 어둡다고 해서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한 걸음 더 나아가고
한 겹 더 걷어낸 진실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두운 순간을 지나가야 합니다.

오히려 당신이
늘 밝고, 기쁘고, 만족하다면
그것은 거짓이거나 착각일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걱정이 있습니다.
불안과 초조함과 갈등이 있습니다.

괴테는 말하기를
“발전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갈등한다.”고 했습니다.

의미 있는 삶을 살기로 마음먹은 순간,
먼저 찾아오는 것은 기쁨과 평안이 아니라
갈등과 초조입니다.

그러다가 이런 저런 일들이
시간과 경험의 체로 걸러지면
어느새 생각이 단순해지고 미래가 뚜렷해지면서
마음이 밝아지고 따뜻해지고 부드러워집니다.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옵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

  (휴먼스토리)

- 아빠를 찾습니다. -

얼마 전 사업에 실패하면서부터
너무도 당당한 모습이 사라지고
하루에 담배만 두세 갑 피우며
엄마와 자주 싸우시는 아빠,

날마다 술에 취해 밤늦게 들어와서
저와는 눈도 안 마주치고
집에 들어와서 한숨만 쉬는 아빠,

그런 아빠가 아닌
제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
엄마에게 비 오는 수요일마다
장미꽃을 사다주었던 아빠,

제가 세상에 태어날 때
저를 안고 엄마에게
엄마를 닮은 딸을 낳았다며 너무 기뻐 울던 아빠,

제가 어릴 적에
저녁 6시면 어김없이 퇴근해서
재미있게 놀아주던 아빠,

제가 유치원에 다닐 때
꿈나라로 가기 위해 잠자리에 들면
동화책을 읽어주던 아빠,

제가 학교에 다니면서
엄마가 힘들면 설거지와 청소, 빨래를 도와주던 아빠,
그런 아빠를 찾습니다.

우리 아빠,
어디 있을까요?

                                                          - 박 소 이 -

----------------------------------------------------------------------

언제나 당당하고 활기차시던 아버지가
이제는 서서히 삶에 지쳐서,
세월에 지쳐서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예전의 아버지가 더욱 그리운 오늘입니다.

아버지!
힘내세요.

=====================================================================

  (좋은생각 / 남편의 기를 살리는 38가지 말)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 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 거죠!

주말에도 많이 웃으세요.
행복해질 거예요.

그럼.....
꾸벅

               아침편지 추천은? : qqqq0099@hanmail.net
               아침편지 저장고? : http://blog.azoomma.com/zeon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