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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3

욕심으로만.....


BY 입석대 2005-11-10

  (고도원의 아침편지)

- 역  사 -

티끌같이 작은 일도
내가 온몸을 열어 놓고, 오관을 다하여,
마음으로, 느낌으로 받아들인다면,
역사는 바로 그 순간에 나와 한 몸을 이루어 체화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역사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역사의 현장을 교과서에서 찾지 말라.
바로 나 자신에게서 역사를 찾으라.

내가 없는 역사를
무엇에 쓸 것이냐?


- 최명희의《혼불》중에서 -


역사 하면
흔히 남이 이루어 놓은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어느 먼발치에서
나와 상관없이 이루어진 것이라 생각하는 거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역사는 다름아닌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당신과 내가
역사의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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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한마디)

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 수 있다.

                                                         - 괴  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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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있었던 실화 한 가지.
필자와 같이 근무하는 이선희씨 얘기다.

이선희씨가 차들이 빽빽히 들어찬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를 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러다가 앞차를 들이박고는
다시 후진을 해서 뒤쪽 차를 들이박았다.

약 2~3분간
그런 일이 진행되었다.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던 옆집 허길영 아저씨는
도와줄까 싶어서 다가갔다.

그러나, 이선희씨가
극구 사양하면서 하는 말이.....








































“범퍼가 왜 있는데요, 간혹 써 보라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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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상식)

- 전등갓이 변색됐을 땐 -

전기스탠드나 전등의 갓 안쪽은
오래 쓰다보면 변색이 돼 반사힘이 약해져 어두운 느낌이 든다.

이때 갓 안쪽에 은박지를 붙여두면
빛이 반사돼 훨씬 밝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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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생각 / 욕심)

욕심의 눈은
남의 물건이 더 커 보이고

욕심의 코는
남의 음식이 더 맛있는 냄새가 나며

욕심의 입은
남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자기의 말만 고집합니다.

욕심의 배는
오로지 자기의 배만 불리는데 정신이 없으며

욕심의 손은
베풀 줄 모르고 안으로 거둬 드리기만 하고

욕심의 머리는
온통 자기만을 생각하는 착각 속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 욕심의 끝에는 예고된 불행이 도사리고
밝은 삶이 아닌 어두운 삶으로 변해버리게 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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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진실)

겉으론 말라 보이는 여자여도 숨겨진 속살이 많다.
특히 뱃살이나 허벅지에 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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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