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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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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마음


BY 숙 명 2005-09-05

아침에...

 

울적한 마음에 그냥 밖으로 나왔다.

 

가을의 청명한 하늘과 사원한 바람탓인가~

 

울적한 마음 탓에,

 

공연히 몸도 여린듯 아파온다.

 

아픈 몸으로 머리에 힘을주고...

 

조금은 위로가 되는지 참을만 하다.

 

 

azoomm,com 에 여행하다 전에는 열심히 쓰던 글을,

 

칼럼의 회원수가 늘어가는 기쁨도 맛보며 열심히 쓰던글을,

 

공연히 골부리며 싹지워버린 세월이 4년...

 

가을의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탓에,

 

울적했던 마음 아줌마닷컴에 글로 대신해 본다.

 

이가을에....

 

 

 

9월의 작품주제 "첫사랑" 매력있는 제목에 눈길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