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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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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메세지하나


BY 친구 2005-09-05

긴 밤이주는 선물같은 이 청초한 아침이 너무좋아......  아침잠이많아  잃고 모르고 사는게 많은것 같네. 어릴적 친구는 허구가 아닌 내 있는모습 그대로 보일수 있어좋은것 같애. 내 허물 감싸안아 줄것같은 편안한 맘 때문에 말도늘어나고 .. 동시대를 같이할수 있어좋구.. 어느누구보다  더 행복했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