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우는 딸 아이를 한바탕 혼내고 컴앞에 앉아봅니다
어제부터 아파오던 허리는 오늘 더욱 아프고 아이는 더욱
짜증을 냅니다 우리 남편 절 보며 고물상이랍니다
아이낳고 생활하다보니 남들 다하는 일 하지만 그래도
전 조금더 힘이듭니다 다는아니지만 조금은 고물상 소리 들어도
이해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아프다보니 그것도 심하게.....
그래도 제 할일은 잘 합니다
남자들은 아내 아픈 꼴을 못보내요
자기들 아프면 이유도 많고 핑계도 많아 투덜거리드만....
어째건 아프면 나자신의 손해인가 보내요
아프지말고 삽시다 자신의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하잖아요
여러분 건강하게 오래오래 굵게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