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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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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여자이고픈여자


BY 이명사 2004-02-12

중년에나이에 누구나 느끼는 허무를느끼는 나이에 혼자가 되었다

20년에 내삶을 돌이켜보면 여자로서에 삶이 아니였다

늘 남편에 곁에는 여자가있었고 늘다른 여자를 갈망하며살았다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외로움에 몸부림치고 남편에대한미움에 마음은 늘 싸늘이 식어만갔다

그러기를  20년 이제 내인생을 찾고싶다는 생각에 혼자에 삶을 선택했다

힘들고 방황하던 시간에 나에게 기댈수있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그친구에게 기대고 싶었고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기 시작하자 무섭고 두렵고

멀리 도망치고 싶어졌다 누군가가 나에게 돌을 던질것만같아 ...

마음속에 무더둔채 그에곁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은 7살 여하에 남자를 사랑한다 그러면서도 늘 한발뒤로 물러서는것은

두려움일것이다  사랑에 아픔에 대한두려움  같이있어 행복하고 즐거우면서도

어느날 자기야 우리 같이살래  라고 말할때 좋기보다는 무어라 대답없이 침묵이흐르고

나중에대답할께라고 그자리를 피하기에 급급했다

말없고 무뚝뚝한 그사람을 사랑하지만 두가정이 합해지는건 ....

지금은 아무것도 자신이없다

그래도 사랑은 하면서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