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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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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아름다운 꿈 길에서 님들을 만나서 同行했으면 .....


BY 박 라일락 2001-08-23


방금 전에.. 하루 여행에 지친 태양은 서산마루 넘어 제 집으로 돌아 가고.. 어름푸시 깔리던 어둠은.. 어느 사이에.. 깊은 밤을 초대했씀다... 아직은 여름의 끝자락이 남아 있건만... 뀌뚜라미는 무슨 착각을 하는지... 초 가을을 연상코... 한없이 울어대니... 좀은 시끄럽기도하고 짜증도 나지만... 일개 곤충의 신분으로.. 가을 소나타를 명 연주하는데... 소음방해라고 그 누구에게도 고 할수도 없고... 자연의 법칙이라고.... 아직도 곤충이 살아 남을 수 있는 환경에 살 수 있음을... 감사해야 하겠지요.... 오늘 밤... 아름다운 꿈 길에서.. 님들을 만나서 同行했으면 좋겠씀다... 함께 손 잡고 가는 그 꿈 길에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꽃피우고... 더 다정스럽게 말입니다.... "에세이 쓰는 방"의 님들 생각은...? 좋은밤 되십시오...... 강희님아... 우리의 만남은 우연히 아니야....후후후..(노사연 비젼....) 후리지아님아... 님을 포.사.아.모아지트에서 만났걸랑.... 몰랐지? 느티나무님... 요사이 님은 넘 바쁘게 *아 컴*의 방마다 방문하시고... 만나는 곳마다 방가워서....ㅋㅋㅋ. 그런데 님 어명? 확실한 답은 못 드리겠슴다...후후후. 닭홋님아... 江口항에 자주 온신다고? 청송에 살고 있다고...? 아이구야~~...넘 방갑네... 예전에 이 랄락도 참 많이 청송 주왕산엘 갔었는데... 그리고, 지금도 청송엔 거래처도 있고... 강구시장에서 이 뇨자의 집과는 바로 곁에 있고 차로 5분 거리... 다음엔 江口오시면 번개 함 날리면 어떨까.... 나예님아... 랄락이 좀 부끄럽네구려.... 꼭 싸움쨩 같아서.... 이렇게 방겨주니.... 고마워.... 배꼽님아... "엣세이 방"에서 님을 만나니 넘 방갑구려... 랄락의 솔직한 심정을 말 함이오..... "아줌마가 본 세상"방에서.. 님과 랄락은 상반된 의견으로 서로 論 했었지만... 늘 빼꼽님은 다른 네티즌님의 의견도 들을 줄 아는... 네티즌으로써 예의를 가추었기에.. 참 당당하게 보였다오... 고맙소... 이렇게 랄락을 찾아 주어서... 배꼽님아.. 우리들의 인연... 언젠가 세월이 흐르면서..... 온라인이... 오프라인으로 .... 참 묘한 연줄이 맺어지기도 하지... 다음을 기약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