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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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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4

오렛만에 와 보니


BY 라임 라이트 2002-05-14


몇몇분들 친숙한 이름이 반갑네요.
혹시 작년에 좋은 글 많이 써 주셨전 칵테일님 홈주소 아시는분 계신가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