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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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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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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수 읆어도 되겠소!


BY 들풀향기 2003-09-25

 

비오는날 운전하니 빗방울들이 유리위를 걸어요

물방울들이 이사가나봐요

 

비오는 우산속은 엄마품속 같아요

빗방울들이 또도도도도, 또도도도도 노크를해요

우산속으로 들어오고 싶은가봐요

 

 

 

 

 

                 ......7살 아들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