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지방가서 3일일하고 집에왔다가 며칠쉬고어제저녁먹고 3시간거리 지방 전라도로 또 일하러갔다. 군인들 막사를 짓는다고 하는데 추석까진 일거리가 있나보다.암튼 혼자있게되서 여러모로 편하게 생겼다.요즘 날도덥고 변덕스런 늦장마에 운동도 더워서 제대로 못다니고 그냥 저녁먹고 집앞에서 열번 왔다갔다 걷기운동 조금하고 들어오면 워낙 더우니 땀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