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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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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93

다른사람...감상


BY sook0807 2003-06-06

저는 이런것 처음들어봐요. 어찌하는지.시낭송일준 몰랐는데 갑작스레 들으니 조으네요. 글구 그런 친구있어 좋겠네요. 저는 친구들과 많이 떨어져 있어 부럽네요.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