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
군번 사학년 육반 !!
성격... 그저 그럼
키 .... 일미터 넘고 이미터 안됨
혈액형 . 타락한 오형 ( 오형같지 않은 오형임다 )
생산지.. 경기
재배지.. 서울
가슴 휑하니 뚫린 서늘하고 시린 자국마저도
살아갈 인생길에 짊어져야할 짐인 것을....
삶의 길목에 서성이며 남의것을 기웃거리려 봄으로
행여 내 작은 상위에 놓일 그 무엇 얻으려하여
지나다 들렸습니다.
눈밑 주름만큼이나 깊게 마음에 각인되어 있는 생각들을
풀어내며 누에고치마냥 뽑아놓는 이곳에서
마음의 부요함으로 내 마음의 밥그릇 만큼만 챙겨가려 합니다.
이름없고 화려하지 않아도 여린들꽃들로
마음 가득 채워지기 원해 왔씁니다!!!
담에 뵙겠씁니다
충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