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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98
긴급수배 - 가출소녀 짱순이를 찾습니다..
BY 카타리나
2002-12-11
어젯밤 사다리 타고 창문넘어 집을 나갔답니다.
세정이의 예리한 눈빛으로 가출경로를 찾아보니
안방 구석구석에 짱순이의 배설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분명 안방에 들어 왔다는 얘기인데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어디가서 밥이나 안 굶고 있는지..
추위에 떨고나 있지 않는지..
가심이 아픕니다..
"짱순아... 맛난 해바라기씨 사다 놨다 어서 돌아 오너라..ㅠ.ㅠ
오늘중으로 안 돌아 오면 납골당으로 갈줄 알기라.."
저는 또 울집 햄스터 "짱순"이를 찾으러 가봐야 겠습니다.
긴 작대기 들고..
쇼파밑에..침대밑에..책상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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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어는 얇게썰어 초장에..
그러게요 장마가 바뀐것같아..
비가넘안와도 걱정이고 자주 ..
난 한 개도 안 먹는데 먹어..
하품을 하는 이유가 피로감 ..
프레스샷 저도 먹어요~ㅎ
밀크씨슬이랑 같이 먹어보세요..
술도 최대한 줄이세요 간도 ..
진짜 뭐든지 하루라도 빨리 ..
오랜세월친구라 정말 그렇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