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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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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32

손풍금님의 글을 읽고..


BY 여인 2002-11-09



그 여자 이야기시리즈,
김밥말이, 옥탑방.미꾸라지와 번데기.
그리고 가끔 아주 가끔.......
등을 울컥하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그래도 나는 행복하구나.
김밥말아 줄 신랑있고,
나보다 더 훨씬 커져버린 딸아이 둘과
키높이 같은 아들이 있으니....


위로가 되었습니다.
요즘 남편이 실직상태거든요.
올 겨울 유난히 추워질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손풍금님!
건강하세요.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