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겉모습은 副와 幸福을 거머쥔 듯한 환한 모습입니다. 근심 걱정과는 거리가 먼 천의 하나 나올까 말까 한 목소리를 지닌 친구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머금고 삽니다. 가슴으로 울며 또 삼키며 남의 눈에 뜨일세라 뒤돌아서서 훌쩍입니다. 그녀에게 행복이 찾아들길 기도하면서 수선화를 좋아하는 그 친구에게 이 꽃과 노래를 바칩니다. 바늘아...잘 살아다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그리고 수련언니...그외 윈엠이 안되시는 분들.. 기본으로 윈엠프가 깔려있어야 하구요... 안되시면...www.donghe.inlive.co.kr....요렇게 주소창에 써 넣어 듣기 클릭하시면 됩니다... 윈엠프는...검색에서 찾아 다운받으셔요.... 동해바다에서 띄우는 음악===>클릭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