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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15

선수가 선수를 만났을때를 마침니다..^^


BY 올리비아 2002-10-04

혹시나..했는데..
역시나..가 되었군여..^^

사실 이글을 쓰면서 조심스러웠슴니다..
너무 자유롭고 솔직한 표현에 대해서..

혹여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사실 3편까지 쓰고 마치려고 했었는데..
에혀~~~어찌하다 보니...ㅎㅎ
(에이~그때 말껄..ㅋㅋ)

어쨌든..몇가지만 전하고 이글은
그만 끝내고 제 카페에만 계속 올리도록 하겠슴니다..

*녀석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야기 전개상에 나온 남자는
현재의 남편이기는 하지만 아직 글속에서는
남편도.. 애인도 아닌 그저 한 남자 일뿐임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녀석이라는 그 표현은
실제 사용한 단어가 아님니다..

그저 제마음속의 표현이었을 뿐임니다..

그때 그 상황에 맞게 현실감있는
속마음의 표현을 콩트분위기에 맞게 쓰다보니
그리 쓴 것이었구여..

곧 남선수와 여선수가 사귀게 되면서
그런 표현은 자연스럽게 사라질텐데..아쉽군여..

사실 이글 쓰기전에 미리 얘기했슴니다..
이쁜척 잘난척하면서 써도 잘 봐달라고..^^

*천하공주에 대해서..

저 절대로 공주도 이쁘지도 않슴니다..
사실 꽃다운 젊은 그 나이에 안이쁘고
콧대 안높은 뇨자가 어디 있을까여..

그래서 좀 오바해서 그리 쓴것을
같은 녀자래도 제가 거 무쟈게 얄미웠나보군여..ㅎㅎ
(에궁 속좁게스리~~쩝..^^)

에구우~~~
좀만 기달리시면 이 잘난척하는 뇨자 한순간에
곧 망가지는 통쾌한 남선수의 활동을 보면서

님들이 더 통쾌할수 있었는데..
그새 못참으시고 왜 여편만 드냐고 하시다니..
(쩝...급하시긴~~^^)

ㅎㅎㅎ하여간..
아쉬운 반면...한편으론...다행스럽슴니다여..
제가 망가지기 전에 글을 마무리짓게 되어서리...^^

하여간 너무 솔직한 표현들을
쓴다는게 역시 보기 안좋았나봅니다..

하긴 저도 이글 쓸때 많이 망설였답니다.
그래서 몇몇 분께 물어도 보았구여..
솔직히 님들이 보기 안좋은 단어들이
눈에 거슬리지 않을까 본인도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역시 아직은..아닌가 봅니다..

부족한 글이었지만 이 글은
이만 여기서 마치겠슴니다..

그나마 재밌게 읽어 주셨다는
몇몇분들께나마 진심어린 감사인사 올리면서..

이글은 이만 안녕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