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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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28

흐미~


BY 사이버작가 2002-09-24





창녀와 변강쇠(?)가 같이 길을 가고있었다.

창녀는 담배를 피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담배를 다 피자 창녀가

담배를 휙 하고 던졌다.

그런데 이게 왠일 담배가 땅바닥에 탁~!

스는 것이였다.변강쇠가 하도 궁금해서 창녀에게물었다.

" 어떻게 담배를 세우니? "그러자 창녀의 한마디,

" 내가 빨아서 않서는거 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