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와 변강쇠(?)가 같이 길을 가고있었다. 창녀는 담배를 피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담배를 다 피자 창녀가 담배를 휙 하고 던졌다. 그런데 이게 왠일 담배가 땅바닥에 탁~! 스는 것이였다.변강쇠가 하도 궁금해서 창녀에게물었다. " 어떻게 담배를 세우니? "그러자 창녀의 한마디, " 내가 빨아서 않서는거 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