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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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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88

우짜면 좋노~


BY 사이버작가 2002-09-24




한 남자가 마녀를 찾아가서 말했다.

"저는 '물건'이 50㎝인데 여자들이 너무 크다고 상대를 해주지 않아요.

무슨 방법이 없나요?" 마녀가 대답했다.

"뒤뜰에 있는 개구리에게 결혼하자고 해서 개구리가 '싫다'고 대답하면 10㎝씩 작아질 거야!"
 
남자는 마녀의 말대로 뒤뜰에 가서 개구리를 보고 말했다.

"나와 결혼할래?" 개구리가 대답했다.

"싫어!" 그러자 물건이 10㎝ 작아졌다.

다시 남자가 물었다. "나와 결혼할래?"

이번에도 개구리가 싫다고 대답하자 또다시 물건이 줄어들어 30㎝가 됐다.
 
남자는 아직도 너무 크다고 생각해 10㎝만 더 줄일 생각으로 다시 물었다.

"나와 결혼할래?" 그러자 개구리가 짜증섞인 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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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싫어, 싫다니까!!"